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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생활

단국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 학생들은 언제나 생기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한 외국인들의 탈춤·사물놀이·택견 구경오세요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전통연희교실 발표회를 19, 20일 개최한다.

2월부터 각 대학 한국어학당 등 기관을 대상으로 외국인 전통연희교실 프로그램 신청을 받았으며, 단국대(천안 캠퍼스)와 인천대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회는 3월17일 국립민속박물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외국인들이 단국대(탈춤·사물놀이), 인천대(택견)에서 3개씩 운영된 체험강습반에서 거둔 강습성과를 알리는 자리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8만3842명(지난해 4월1일 기준)이며 2003년 1만2314명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국립민속박물관은 외국인 선호도와 수요를 고려해 외국인 대상 교육을 하고 있다. 10주 연속으로 이뤄지는 연희교실 강좌를 개설했으며 수료 후 발표회 개최를 목표로 강좌의 집중도와 교육효과를 고양토록 했다.

19일 인천대 학생들의 택견 발표회, 20일에는 단국대 학생들의 사물놀이와 탈춤 발표회가 이어진다. 같은 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다른 반 학생들도 응원차 참석한다. 전문강사의 사물놀이 공연, 탈춤, 택견 시범 등도 준비돼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이는 발표회 당일 오전 10시50분까지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으로 오면 된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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